IRiS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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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은 '지인/우인/동인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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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off-line으로 만난적이 있는 분들, PC통신을 통해 만난 적이 있는 분들
우인: 친구, 회사 동료 등
동인: 나와 같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분. 비슷한 취미를 가지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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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5. 박연오 [REPLY]
안영기님 2009/02/12 (Thu)

사랑합니다♡

요즘 들르는 사람이 많지 않다길래 '압박' 한 번 해드리고 가요.



#1284. 암흑속의누군가. [REPLY]
후아.. 거의 2년만에 와봅니다. 2009/01/20 (Tue)

오랜만에 넷핵을 해볼라고 넷핵을 검색하던도중
로그라이크류 게임에서 안영기님의 게임이 거론되더군요.

그래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때 게시판에서 깽판치고 나서
(지금도 개념이 없지만 그때는 더 개념이 없었죠;;)
이 게시판이 지/우/동이 됬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후... 라이코스 놀이터게시판 사라진이후로는 거의 1년에 한번 2년에 한번 찾아오게 됩니다.

AVEJ는 진도가 여전하고. (게시물 제일 마지막글이 제글이군요.)
이 게시판도 게시글이 그렇게 많진 않네요. ^^; (1번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없지만..)

이제 벌써 새해는 지나갔고 1월도 반이나 지나갔네요..

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계획한일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

 

#1284-1. 안영기 2009/02/03 (Tue)


글은 더 전에 봤었는데 답글 쓰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_-;;

예, 보신대로 예전처럼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살기가 어려워 진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_^



#1283. 용맨소녀 [REPLY]
연풍 실사판 2008/12/16 (Tue)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408601013

그래도 오빠와 여동생 버전이 나은듯..

 

#1283-1. 안영기 2008/12/17 (Wed)


음... 이건 도저히 취향이 아닌...

역시 연풍이 최고지요. 나노카 만세!!



#1281. agidark http://agidark.byus.net [REPLY]
음.. 2008/10/29 (Wed)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저는 그동안 진로를 정해서 곧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

곧게 나아가던 중 갑자기 반지의 제왕 온라인을 하고 싶어져서 캐릭터를 만들던 중, 문득 다크 메이지 실리안 카미너스가 생각나서 실리안으로 캐릭터 이름을 올렸다가- <누군가의 이름이 이미 있어서> 실리안 카미너스로 할까 하다가 길어서 말았습니다;

생각난 김에 그때의 그 시리즈들을 찾아서 다시 게임 속에서 안영기님을 뵐까 했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디스켓에 고이 잘 보관해 두었는데.. 디스켓 자체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 뭔가 이렇게 적어놓으니 <게임 있으신가요? 보내주세요.> 투가 될 것 같지만 그런 건 아닙니다.....;;;

여전히 취미로 게임을 제작하고 계신가요? 최근에는 뭔가 재미있는 걸 만드셨나요? 혹시 신작이 있다면 해보고싶다- 하는 생각을 하고 들어왔답니다 :D

(그러나 아직 제작중이시군요..)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1281-1. 안영기 2008/11/06 (Thu)


예, 오랜만에 글을 남겨 주셨군요..

저는 계속 회사 일에 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들던 게임들도 모두 일정을 연기하게되었고...

내년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신작이 나와야! 되겠지요. ^^



#1277. Kei http://kei.pe.kr [REPLY]
안녕하세요. 2008/10/16 (Thu)

안녕하세요.
백업 용도로 쓰고 있던 IrisNX에 모종의 문제가 생겨, 관련파일을 찾던 중 흘러들어왔습니다.
아직도 쓰시고 계시는 분이 있어 정말 반갑습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아직 가지고 계신다면, IrisNX 원본 설치용 파일을 좀 구할 수 있을까요?? 불쑥 찾아와서 무례한 부탁을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만, 원 제작자 분의 홈페이지마저 이전 링크로는 찾을 수 없어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립니다.

 

#1277-1. Kei http://kei.pe.kr 2008/10/16 (Thu)
죄송합니다..

이 글을 쓰자마자 원저작자님의 홈페이지를 찾아서 무사히 복구했습니다.

어찌되었든 아직도 쓰고계시는 분 만나니 정말 반갑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277-2. 안영기 2008/10/16 (Thu)


찾으셨다니 다행입니다. irisNX는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긴한데... 스팸 게시물의 표적이 쉽게 된다는 것이 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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