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 nX
529 ARTICLES / 1384 REPLIES [1:2.6]
=#####=


이 게시판은 '지인/우인/동인 게시판'입니다.
조건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마음껏 '행패', '난동', '도배', '압박'이 가능합니다.

지인: off-line으로 만난적이 있는 분들, PC통신을 통해 만난 적이 있는 분들
우인: 친구, 회사 동료 등
동인: 나와 같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분. 비슷한 취미를 가지신 분

위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분이라도 글을 쓸 수 있지만 단순 일기성 글, 도배, 비방, 비존중 언사 등은 무통보 삭제 대상임



 이름/e-mail  
홈페이지
제목
내용
첨부
첨부 스타일 쿠키  
#1275. 슴갈 [REPLY]
'금지된 장난' 가치호모 버전 -_-;;; 2008/10/05 (Sun)

음냐... 부(腐)녀자들은 이러고 노나...
(채찍보다 무서운 것은...?! )


 

#1275-1. noeejang 2008/10/14 (Tue)


그...........그가 점점 접..근...을......



#1274. noeejang [REPLY]
얀데레CD...래요 2008/04/02 (Wed)

http://ladi001.egloos.com/4077331 <- 여기서 불펌해왔어요...(죄송죄송)


노노하라 나기사(野々原 渚) CV. 오치아이 유리카 (주요 캐릭터 - 투하트2 유즈하라 코노미)
신장 149cm B73 W52 H76

주인공의 여동생. 요리·청소 등 가사 모두를 담당
요리 실력은 천하 제일으로, 오빠의 도시락을 만드는 것도 여동생의 일입니다.
오빠를 깊게 사랑해, 그 사랑은 가족애를 지나, 지나친 애정으로 변화해갑니다.
다른 여성에게 반하려 하는 오빠를 붙잡고 자기만을 보게하기 위해,
오빠를 감금해버리는 광기에 잠들지 못할 겁니다.



코오모토 아야세(河本 綾瀬) CV. 히로하시 료 (주요 캐릭터 - 클라나드 후지바야시 쿄)
신장 160cm B89 W58 H86

어릴 적부터 주인공에게 마음을 품고 있는 소꿉 친구.
언젠가 주인공의 신부가 되는 것을 꿈꾸며, 주인공을 잘 대해줍니다.
그러나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연적 모두를 없애버리겠다는 그녀의 무서운 집념에, 밤에도 잘 수 없습니다.



카시와기 소노코(柏木 園子) CV. 카와라기 시호(주요 캐릭터 - 스쿨데이즈 사이온지 세카이)
신장 157cm B92 W59 H88

원예부에 소속되어 있는, 식물을 좋아하고 조심스러운 동급생.
주인공의 클래스메이트로, 조금 조심스러운 여자 아이입니다.
이지메 당하는 것을 도와 준 주인공에게 반해 버린 그녀는, 어떻게든 노력하여 주인공과 사귀게 됩니다.
그런데 상당히 바람을 잘피는 주인공.
깊게 생각한 그녀는 주인공을 감금해서 자신의 식물로서 사랑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너무나 정도를 벗어난 행위에, 도저히 잘 수 없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274-1. 안영기 2008/04/03 (Thu)


...... (할 말을 잃은..)

 

#1274-2. 안영기 2008/04/05 (Sat)
음..

지난 금요일에 회사에서 백그라운드로 깔아 놓고 들었습니다... (겉으로는 VC++로 작업하는 것처럼 보임) 결국 하나 밖에 못 들었습니다. 역시 연속으로 두 개를 듣기에는 저는 너무 평범한 사람이라.......

아무리 최근 유행이라 하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인 요소로 상업화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한데요, 역시 일본이니까 이런 것도 가능하다..라는 결론으로....



#1273. 왕풍뎅이 [REPLY]
이 화보집에서.... 2008/03/13 (Thu)



피규어 만드는 과정 한장으로 만들어서 리싸이징 해서 올려도 되려나요? 아 리싸이징 안해도 슴갈리싸이져 엔진이 알아서 해주겠죵?

 

#1273-1. 슴갈 2008/03/14 (Fri)


리사이이징을 안해도 자동으로 슴갈 엔진에 의해 자동으로 됩니다만...
한 장이면... 도리어 보기 어렵지 않나요? 슴갈 엔진은 여러 장이라도 같은 글 안에 넣어 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1273-2. 왕풍뎅이 2008/03/14 (Fri)
근데효

슴갈님 이 화보집 가지구 계시죠?

 

#1273-3. 슴갈 2008/03/15 (Sat)


저는 주로 '피규어 매니악스'를 가지고 있고요.. 위의 'all that figure'는 2003년도꺼 밖에 없습니다. (오네가이 트윈즈..가 표지 모델인...)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피규어 매니악스'가 설명이 더 많은 편이라 그쪽을 더 선호합니다. 그나 저나.. 저 책의 모델인 통칭 '나루 나뭇잎'.... 한 때 사람들이 모두 불타 올랐던 작품이지요.... (저 반바지가 벗겨지는 구조였거든요..)-_-;;;



#1272. 왕풍뎅이 [REPLY]
슴갈님 슴갈님... 2008/03/11 (Tue)

안뇨옹...

 

#1272-1. 슴갈 2008/03/11 (Tue)
펠...

-_-;;; 복귀를 축하드립니다......



#1270. 전봉훈 [REPLY]
직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08/02/24 (Sun)

안녕하세요.
제가 알기로 영기님은 삼성에서 게임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계신것으로 압니다...
게임 제작을 너무 좋아하시는데, 게임 제작을 직업으로 갖지 않았기에
생기는 장점과 단점이라면 무엇이 있을까요..?
저도 이제 직업을 선택할 시기라.. 고민이 되네요.
예민한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

 

#1270-1. 안영기 2008/02/24 (Sun)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99년말 제가 게임과 관련된 일을 떠나면서 '낚시꾼'과 '어부'를 빗대어 한 것이 있습니다. 이야기의 요지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부가 된다면 과연 물고기를 잡는 것이 즐거울까?>였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역시 낚시를 취미로 할 때가 가장 좋은 것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게임 제작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일은 따로 있고, 게임을 만드는 것은 여가 시간을 이용해서 '취미'로서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은 지금도 틀리않았다고 생각하며 단점이 없는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결론을 내립니다..

물론 사람마다 일의 가치는 다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게임'은, 지금의 것과 같은 화려한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취미'로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게임 회사에 가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을 하여야지만 화려한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에게 있어서 최상의 가치는 자신만이 찾을 수 있습니다. 전봉훈님께서 생각하는 게임 제작의 가치는 전봉훈님 마음 속에 있습니다. 그것을 끌어내는 것, 그리고 최상의 결정을 내리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본인의 몫입니다.

멋진 선택을 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PREV] [1][2][3][4][5][6][7] [NEXT]


IRiS nX by NvyU =starry 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