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작업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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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8       


    올해 하반기는 그다지 바쁘지도 않았는데, 여기 홈페이지 관리나 개인적인 성취는 전혀 하고 있지 않다. 그때만큼의 열정은 없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된다. 아주 가끔씩 그런 열정을 기억나게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다시 뒤돌아 서면 나는 제자리다.



2015/11/15       


    3개월 동안 글을 안 썼군. 점점 방치 플레이가 되어가고 있는...

    1. 데자뷰럽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신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데자뷰 신작 소식은 언제나 환영합...ㅋㅋ)
    -> 감사합니다. 올해 게임 제작 쪽으로는 별로 한 것이 없지만, 그래도 흩어져 있던 게임 기획을 다시 많이 모아 놓았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늘 데자뷰 완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언젠가는 (은퇴하고) 만들지 않을까 하는... [12/20]

    2. koko :어느새 1년이 또 지나가네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최근 좀 편하다 보니, 인생의 기분을 전환시킬겸 게임이나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다시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이번 연휴부터 뭔가를 만들고 있긴 하지만 늘 그렇듯 중간에 흐지부지 될 가능성이... [12/23]



2015/09/07        러브 라이브 극장판


    일요일 아침을 혼자서 영화 관람하는 것으로 상쾌하게 시작하였다.

    이쪽 계통은 이제 못 따라가는 중년이된지 오래라, 그냥 이쪽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 정도가 궁긍했을 정도였다. 극장의 대부분은 딱 봐도 오덕해 보이는 남자들끼리 오는 경우가 많았고(그들의 행동 패턴이 너무 뻔해서...), 그 다음은 약간의 코스프레 스타일의 옷을 입은 20대 초반의 여자들, 또 그 다음은 가족끼리 오는 경우였다.

    가족끼리 온 경우가 좀 특이했는데, 대부분이 아빠+딸 또는 아빠+남매가 온 상황이었고 엄마는 옵션인 듯 싶었다. 딸들이 보러가자고 하고 아빠가 따라온 것인지 아빠도 럽라팬인지까지는 알기가 어려웠다.

    스토리는 일반 평가대로 '별로'였지만, 영상 자체는 아주 좋았다. 속되게 말하여지는 '약을 빨고 만들었나?' 라고 할 정도였다. 새삼 애니메이션 기술 발전에 놀랐다.

    1. MYSHOUT :이쪽 계통의 애니메이션(?)도 우리나라 극장에서 개봉되긴 하는군요.
    -> 저는 나름대로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이런 거국적인 행사(?)에 소극적으로나마 동참한 것도 의미가 있고요 ^_^ [09/18]

    2. 용맨아찌 :어머님 팬도 있더군요. 아들이 모셔가서 보여드리는...
    -> 저도 글을 찾다가 그런 글을 보았던 것 같네요. 아마도 그 어머니는 시대를 잘 못 태어났을 뿐, 만약 지금 시대에 태어 나셨더라면 여덕을 하고 계셨을... [09/27]

    3. 물독 :저는 아빠+엄마+딸 조합이였습니다. 그런데 TV판을 안 봐서 그런지 영화는 그냥 그랬어요.
    -> 제가 보러 갔을 때도 그런 조합이 있었어요. 그리고 영화 자체는 그냥 뮤직 비디오 본다는 느낌으로... ^^ [10/26]



2015/08/30        섬란카구라 슴ㄱ슴ㄱ DX팩



    최근 '섬란카구라' 쪽이 한정판 행사를 많이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이 게임의 패키지가 쌓이고 있다.



    원래는 이 2.5등신 피규어를 얻기 위해서 산 것이다.



    게임 자체는 삼국 무쌍과 비슷한 형태이긴 한데...

    1. 물독 :스샷들을 보니 감히 집에서 할만한 게임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 저도 이때 딱 한 번 해보고는 그대로 봉인을 했네요. 이런 류의 게임들은 키 외우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한 번 손을 놓으면 다시 시작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10/26]



2015/07/05        DOA5 Last Round


    DoA 시리즈는 2 이후에 한 번도 산적이 없지만, 작년 동경 게임쇼에서 DoA5 Last Round (의 마리 로즈)를 보고는 이번 넘버는 구입하기로 결심을 하였다. 게다가 한글화가 되었기 때문에 더더우기.

    한글판 발매 당시에는 태피스트리를 주긴 했지만 카스미의 태피스트리였기에 그냥 초회판으로만 만족했다. 일본 쪽 매장 특전에는 마리 로즈 이미지의 태피스트리로 되어 있는 것은 그냥 웹으로 구경만 하면서...

    그러다가 이런 쪽으로 발빠른 지인'R'의 제보와 도움으로 인해 일본 매장 특전 태피스트리 2개를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위의 것이 WonderGoo 매장 특전, 아래의 것이 소프맙의 매장 특전이다. 당장은 걸 때가 없어서 그냥 PC 위의 남는 공간에 일단 걸어 보고 사진을 남긴다.

    1. wanderer :사진을 보니 오른쪽 위의 것이 새삼스레 다시 아쉬워 지네요 [07/24]
    2. TT :저도 그 생각 했습니다 [07/24]
    3. 데자뷰럽 :두 분의 말씀에 저도 공감합니다 ...
    -> 지금이 딱 타이밍이 되어서 '그것'과 관련된 뭔가를 진행 중이긴 합니다....만, 워낙 제가 번복을 많이 했기 때문에 확실히 완성되고 나서야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08/22]



2015/06/21       


    회사가 많이 변해서, 최근 몇 달은 주말(토/일)에 출근을 한적이 없다.

    그렇다고 주말에 뭔가 보람된 것을 한 것은 아니고, 그냥 집에서 2일을 계속 쉬는 식으로 주말을 보내 왔다. (자고 또 자도 피곤한 상태)

    그런데 이제는 뭔가 좀 보람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게임이나 하나 만들어 보려고 주말에 이런 저런 기획을 해보았다, 그리고 막상 뭔가를 해보려고 개발툴을 켰는데.... 프로그래밍이 하기 싫다.

    일단 기분 전환겸 이번 주도 그냥 이렇게 보내야겠다.

    1. TT :음. 아드님을 위한 게임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동기 부여가 되실 것 같은데..
    -> 같이 안드로이드용 게임을 하나 만들고 있긴 한데, 처음에는 바짝하다가 지금은 소강상태네요. 그래도 항상 새로운 게임을 하게 되면, 게임을 허락하는 대신에 게임 기획 분석을 하라고 합니다. [06/25]

    2. 상현 :영기야~ 한번 강남에 가서 살사댄스를 배워 보는건 어떨까? (와이프 몰래)... 그 다음은 클럽(아니 카바레?)..
    -> 내 몸 하나 움직이는 것 귀찮은데... 가만히 누워있는 게 제일 낫다. 후후 [07/03]

    3. 상현 :아이폰에 별바람에서 게임 나왔더라. 다운 받았어. 게임은 잘 만들은 것 같은데 조작이 좀 불편하네.
    -> 나도 그런 류의 게임 조작은 잘 못하겠다. 근본적으로는 터치 스크린에서 가상의 버튼을 만드는 것도 좀 그렇고. 하여간 그 게임은 나보다 우리 애가 더 많이 하고 더 재미있어 하고 있다. [07/06]



2015/06/07        ....


    쓸 게 없네...

    1. MYSHOUT :가족의 평화를 위해 슴갈닷넷에 쓸거리라도 만드시는걸 추천해 봅니다.
    -> 덕분에 자극을 받아 하나 쓰긴 했는데........ 아직 현재 날짜 따라 잡으로면 아직 글 더 써야 되네요. [06/11]



2015/03/08        드디어 PS4 유저가 되었다.


    토요일에 12촌 형님이 혼주이신 결혼식이 있어서 아버지 대신 서울에 들렀다. (이미 오래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 때의 친한 친분을, 대를 넘어 챙기고 있는 경우인데 아마도 나의 대에서 마지막일 듯...)

    거기에 갔다 오면서 국전에 들러서 PS4를 사왔다.
    요점만 정리하면, -> 오늘, 나, 한우리, 성공적

    이미 게임은 필요할 때마다 구해 놓아서 할 게임은 조금 있었는데, 첫 날은 DOA5 last round와 전국무쌍 여캐 플레이만 주로 했다. 최근, 데카모리 섬란 카구라와 섬란 카구라2 등의 한글판 발매가 있어서 그것들의 엔딩을 본 후라서인지, DOA의 옷π는 좀 부담스럽고 불편하다. 그러기 이전에 나는 '스테이터스이며 희소가치'인 쪽 세계의 사람이기도 하기에 그런 것이다.

    1. 사시코 :요즘은 다이어리가 뜸하시네요! PS4 때문인가요~ 20여년 전 했던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이 그리운 월욜이네요. ㅎ
    -> 이제는 이쪽에 글을 쓸 여유가 없어서 그런 것 같네요. 결정적으로는 회사에서 유해 사이트로 막혀 있어서 여기에 접근을 할 수 없는 것도 큰 이유이고요.... -_-; [05/11]

    2. Blueriver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와 봤습니다. (기억하시려나요?) PS4를 구입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전 미국임에도 아직 PS4 나 엑원엔 할 게임이 없어서 그냥 플삼에 머물러 있네요.
    -> 예, 오랜만입니다. 게임기는 수단일뿐이라서, 내가 하고 싶은 게임이 어떤 게임기에 있는 가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05/16]



2015/03/01        에버노트


    이번 주 주말에는 시간표를 짜고 그동안 못했던 밀린 일(주로 PC로 하는)을 하기로 했다. 그 중에 하나가 그동안 온라인으로 해 놓은 메모들을 하나로 합치는 일이었다. (어디서 줏어 온 php 코드를 개조해서 메모만 계속 추가되는 기능을 만들었다. 물론 난 php를 거의 몰라서 기능을 확장 시키기도 어렵다.)

    제일 먼저는, 나의 기준에 맞는 툴을 찾는 것이었는데 이게 생각보다는 쉽지 않았다. 사실 MS 오피스류를 깔면 되는데, 가볍게 쓰기 위해 그런 것들을 구매하는 것도 좀 분수에 맞지 않다고 생각되었고, 누구나 필요로 하는 것이라면 이미 관련 툴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 시간만에 찾은 답은 의외로 에버노트였다. 도리어 이렇게 딱 맞는 것을 그동안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이 도리어 이상할 정도였다. 게다가 생각치도 않았던 클라우드 기능 때문에 휴대폰에서도 항상 참조 및 갱신이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이다. 이전에는 Trello를 써서 비슷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완벽히 그것을 대체할 수 있을 듯하다.

    하여간 10년치 정도의 메모를 2일에 걸쳐 모두 에버노트에 정리를 했다. 메모에 기입된 웹사이트 링크가 아직 유효한지 등등의 확인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중구난방으로 흩어져 있던 메모가 확실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정리되게 되어서, 마음 속은 한없이 뿌듯하다.

    1. rupaus :에버노트가 확실히 편하긴 합니다. 크롬에는 에버노트 확장 플러그인이 있는데 웹페이지를 떠서 에버노트에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합니다. 북마크보다 조금 더 편한 기능이죠.
    ->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스크랩에 필요한 기능이네요. ^_^ [03/12]

    2. 라이트트윈스 :에버노트 참 편하죠. 윈도우 메모장같은 Sticky Notes 라는 쪽지기능도 있는데 화면에 메모지 덕지덕지 붙이시면 이것도 같이쓰시면 좋을거같습니다. 에버노트와 연동되어서 가끔 퇴근후 내가 쪽지 뭐남겼지 하면 폰으로 에버노트켜서 확인하면 되니 편해요
    -> 예, 확인 해 볼게요. 일단 완전히 엡노트로 갈아타는데는 성공했습니다. [04/04]

    3. 물독 :회사에서는 에버노트 접속 안 되지 않나요? PC요. [10/26]



2015/02/01        올해부터는 게임 엔딩 메모를 하기로 하였다.


    내가 게임 하는 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몇몇 타이틀을 깊이하는 스타일이지 많은 수의 게임을 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주위에 다작의 게임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분의 영향을 받다 보니 몇 년 간 나의 게임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중에 하나가, 올해 부터는 게임의 엔딩을 보고 나면 그에 대한 메모를 하는 것이다. 그분처럼 게임 구입/매각/소감/엔딩/조작 등등의 메모를 일기처럼 쓰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엔딩 본 날짜와 그에 대한 소감 정도만 간단하게 기록 하는 정도로만 하고 있는데 의외로 만족도가 높다.

    1월달에는 주로 '구작' 중에 중간에 하다가 만 것들의 엔딩을 보는 것으로 하였는데
        '[PS3]바이오하자드6'
        '[PS3]비욘드투소울즈'
        '[3DS]요괴워치'

    의 엔딩을 보았다. 스텝롤이 올라오는 것을 엔딩 기준으로 보긴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 그러하다. (예를 들어, 며칠 전에 스텝롤을 본 '[VITA] 데카모리 섬란 카구라'의 경우는 한 캐릭터 클리어만으로 스텝롤이 올라와서 그것은 아님)

    다만, 엔딩 기록을 위해 의무감으로 게임을 하는 일은 있으면 안 된다.

    1. 송xx :게임 추천좀 해주세요
    -> 게임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딱히 특정한 게임을 이야기 하기가 그렇네요. 제가 어드벤쳐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엔딩을 본 '비욘드투소울즈'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 회사의 게임들은 다 좋지요. [02/08]

    2. 꿈의데자뷰 :천리안을 쓰고 윈도우 3.1과 탐색기 대신 M을 쓰던 시절, 전화선을 연결하며 받았던 데자뷰를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충격적이었던 스토리와 게임구성.. 언제한번 만나보고싶었는데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 라도 연락 드립니다. 데자뷰 2 제작 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제작에 투자 하고 싶습니다. 댓글 부탁 드립니다.
    -> 마음 속은 아직도, 게임을 만들기 위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게임 시나리오를 위해 책을 읽고 게임 기획을 위해 여러 게임들을 하고 게임 구현을 위해 최신 개발법을 공부합니다. 하지만 제가 게임을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시간의 부족입니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게임 제작 말고도 너무나 많고요. 항상 이런 질문들에 농담처럼 답변 하는 것이 '제가 회사를 짤려야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입 밖으로 내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여전히 응원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나마 은 잃고 있지 않습니다. 그 꿈은 바로 데자뷰의 완성이거든요 [02/10]

    3. 데자뷰럽 :얼... ㅋ 투자하실 분까지 나타나셨습니다. 역시 제가 카페에 올렸던 것처럼... 휴직하시고 데자뷰2를... ㅋ... 농...담일겁니다 ㅎ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ㅎ
    -> 휴직이 된다면야 게임 제작과 관계없이 한 번 쉬어 보고 싶군요. 1999년 게임계 은퇴(?) 이후 한 번도 쉬지 않고 15년을 달려 왔네요. 대한민국의 노동자 신분으로서는 휴직이란 사치일 수도... [02/17]

    4. 물독 :어디에 쓰고 계시나요?
    -> 지금은 그냥 휴대폰의 메모 기능을 이용해서 정리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쓰고 안 쓰고의 느낌 차이가 아주 크네요.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저에게 많은 피드백이 되고 있습니다. [02/23]



2015/01/01        2015년의 시작


    오덕신이 가라사대 모에가 있으라 하시매 모에가 있었고, 그 모에가 오덕신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올해도 저희들의 마음에 모에로 충만케 하옵소서!

    1. 데자뷰럽 :슴갈님께서도 올 한 해 좋은 일 가득하시길 ㅎㅎㅎ
    -> '데자뷰럽'님께서도 한 해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새 길을 가다가도 문득 문득 데자뷰의 이식이나 데자뷰2 의 제작 진행을 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물론 실행력의 부족이 걸리긴 하지만... [01/07]

    2. kokonut :정신없었는데 오늘에서야 새해가 밝은 느낌이네요 좋은일 가득하세요 :)
    -> 홈페이지가 방치되어서 한 달에 한 번 들어 오네요. 'kokonut'님께서도 한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01/10]

    3. sh6304 :github의 lore 20주년 코드를 다시받아서 이리저리 윈도우상에서 출력시켜봤습니다. 윈도우용코드가 있었더군요^^; 미완성인지도 모르고 대화스크립트부분 열심히 찾았습니다. 초기화 영문대사와 휴대폰이야기 말곤 아직 없는것 같더군요. 슴갈님 일이 바쁘셔서 진행을 기대하긴 무리겠지만 그래도 좋은 코드 구경 잘했네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길... ^^
    -> 이런 것을 할 때는 몇 주 바짝하게는 되는데 갑자기 회사 일이 많아지거나 하게 되면 다시 코드 방치가 되네요. 최근 7~8년은 소품 수준 이외의 코드는 거의 못 만들어 봤네요.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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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nX by NvyU =starry 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