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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ㅅㄴㄹ
안영기님... 진짜 실망입니다... 2008/06/06 (Fri)

초딩 때 또지성을 플레이했던 사람입니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렇게 평범한 회사원이 되실줄이야... ㅠ_ㅠ

리메이크화와 더불어 다시한번 재능을 보여주시길 빕니다.

#598-1. 쉘룡 2008/06/07 (Sat)
꺄르르ㅡㅡㅡㅡㅡ
초딩때 게임을 하셨으면.........
회사원이 대단하다는걸 아시는 나이실거
같은데.... 호호호호 ^^;;;;;

#598-2. ㅅㄴㄹ 2008/06/07 (Sat)
쉘룡???
오라는데가 많아서 (ㅎㅎㅎ 죄송합니다)
슴갈님 껨하고 그 초딩시절 시나리오를 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꽤 많은 분량이었는데 ㅎㅎㅎ

냉정히 얘기해서, 슴갈님 프로그래밍 실력은 시대에 많이 뒤쳐지는 느낌입니다. 중상정도랄까? (바쁘신걸 고려해서) 시나리오/기획 파트에 몸담으시는게 나을것같다는...

(이말이 싫으시면 보여주실렵니까?)

히히~ 악플아닙니당~ :D

#598-3. 안영기 2008/06/08 (Sun)

시나리오와 기획은 최고가 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직종이고요, 평범한 회사원은 中上정도의 프로그래밍 실력만 있어도 성공이 가능한 직종입니다. (기본적인 수요가 많은 곳이므로)

게다가 시나리오/기획 파트로 오라는 곳도 없었으니... 그거 믿고 있었다가는 평범한 회사원마저 될 수 없었겠지요.

#598-4. 왕풍뎅이 2008/06/13 (Fri)
평범한 중상급 프로그래머만이...
미녀를 얻는다...

#598-5. ㅅㄴㄹ 2008/06/13 (Fri)
로드안님은...
평범하지 않죠. 재능이 느껴지는데 무슨...

중상급얘기로 이야기가 와전되는 것같은데, 요즘시대에 1인제작은 한계가 있지 않나 하는 얘기였습니다. 팀이뤄서 빨딱빨딱 여러 좋은 작품 만드셔서 재능을 썩히지 마시라는 뜻이었져.

쓰고보니 데자뷰가 팀고구마였군요. 나머지분들은 베타테스터가 아니었나싶습니다만(잘모르는 관계로, 아니어도 미워하지마세용 ^o^;;)

p.s.
왕풍뎅이님말씀은 안영기님 사모님이 미녀시라는 얘기죠? ㅋㅋ 사진없습니까? 보고싶습니다. ㅋㅋ

#598-6. Mahavishnu 2008/10/30 (Thu)
이건 머 . .
개념없음이 서울역에 그지 없군요.

#598-7. ㅅㄴㄹ 2008/12/11 (Thu)
Mahavishnu님...
보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한마디 남기죠.

전 옛 기억에
그냥 마냥 좋아서 썼는데,
다시 한 번 제 글을 봐도 개념없지는 않군요.

그냥 오버 좀 한 정도?
안영기님이 좀 더 잘 받아쳐 주셨으면 하긴 했죠. 물론 그건 받는 사람 마음이지만...

오늘 새벽에 아주 우연히 나우시카를 보다가...
BGM을 듣고 잠깐 들렀는데 기분이 씁쓸해지는군요.

#598-8. 닭불 2009/02/01 (Sun)

자신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듣는 사람이 불쾌할거란 생각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놓고말해서, 말하는게 진짜 무례하시네요. ^^

#598-9. Mahavishnu 2009/03/10 (Tue)
주어가 생략되어있는데 . .
자신을 지칭하는것으로 생각하시는군요.
뭔가 찔리는 것이라도 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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