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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쉐용입니다.
우리 모임을 좀 건설적인 방향으로 해보는게 어떨까요. 2008/07/01 (Tue)

오랫만에 파란에 접속해서 게제동을 가보았습니다. 아직도 마음속에는 순수한 곳으로 기억되는곳... 그건 영기님이나 성진이나 저나 기헌님이나 태섭님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게제동 이후로 KGDA 가 그 역활을 해 낼꺼라 생각을 했었는데,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트 폐쇠후에 국내 아마추어 개발자들을 위한 사이트가 없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기헌님이 게제동 시삽을 맡은 이후로 시삽을 뽑은적이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 그 정통성을 계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예. 바로 게제동 부활 프로젝트 입니다. )

최근에 허영만의 오! 한강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하나의 선을 긋는다는 것은 하나의 혁명과도 같은 일일세"

우리가 합심해서 하나의 선을 그어보는건 어떨까요.

1. 철저하게 비상업적.
( 이 후로도 상업적으로 흘러가지 못하게 대못을 박아둔다. )
2. 회원들에 의한 운영자 투표제도 계승.
3. 토양만 만들고 우리는 무조건 손을 뗀다.
4. 게제동의 자료들을 모아 CD로 만듦, 무료 배포( 제가 비용을 낼 용의가 있습니다. )

자세한건 다음 모임때 얘기를!!!!

#601-1. 안영기 2008/07/01 (Tue)

말씀은 모두 공감이 가는데... 사실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잖아요.... 누군가가 시간과 노력을 희생해야하고...

게다가 이제는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한 소규모의 카페들도 많이 있어서, GMA와 같은 대규모의 집단이 다시 형성될 수가 있을지도 좀 의문입니다.

현재로는 GMA의 전통성이 아닌, GMA 출신의 소규모 사이트로 시작해도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가칭 'gma 7-5 embedded 개발 소모임' 등등...)

하지만 역시 문제가 되는 건... 시간과 노력이..

#601-2. Rupaus 2008/07/02 (Wed)

저도 가끔씩 생각했던 내용인데요.

영천님도 중간에 한번 게제동 부활 프로젝트를 잠시 진행해 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생각했을 때 부활된 게제동이 일정 궤도에 들어서면 그 뒤부터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로 이 일정궤도에 오르도록 하는게 참 힘들지 않을까 하더라구요

일정궤도에 올라 게제동이 부활하기 위해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1. 과거 게제동 소속이였던 유명한 개발자들의 재활동
2. 게임 개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질답란 활성화
3.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한 강좌란 활성화
4. 친분관계(인맥)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1번은 무리가 많아 실현 가능성이 적었었고
2,3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4번은 인위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구요.


무언가 하나의 이벤트를 통해 홍보와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데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이
공모전이였구요.


여러군데 알아보긴 했는데 제가 아는 곳이 다 영세해서 힘들더군요.
큰 온라인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거나 연줄이 없어서
많은 곳을 이야기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저의 생각은 단순히 게제동의 명성으로만 부활시키기에는 1세대나 1.5세대를 지난
2세대 (단순한 저의 구분입니다)들은 게제동 보다는 학원이나 학교를 통해 입문한
경우들이 많아서 힘들지 않을까도 생각되구요.


또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각이 들긴 하는데 온라인에 적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오프라인에서!!!

#601-3. 용맨소녀 http://www.doyongid.com 2008/07/09 (Wed)

까페 하나 만들죠..

#601-4. 왕풍뎅이 2008/07/12 (Sat)

돈많이 버는 용맨이가 사이트를 구축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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