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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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 mulldog http://mulldog.net [REPLY]
슴갈님 생각에... 2007/03/07 (Wed)

움직이는 그림을 보니, 슴갈님 생각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873-1. 슴갈 2007/03/08 (Thu)


천진난만한 점이 그렇다고 생각을..........



#870. 쉐용 [REPLY]
귀찮아 시리즈. 2007/03/06 (Tue)

집에 가기 싫어서 3일간 회사에 있었더니
면도를 안해 수염이...

코딩을 하다가 왼손 손등이 가려웠다..
손등을 턱쪽으로 향해 부비부비..
아 맞어..어제 새벽에 면도 했었지..

오른손을 이용해 왼손 손등을 긁는다..

에잇 귀찮아..

귀찮아 시리즈는 계속...

 

#870-1. noeejang 2007/03/07 (Wed)


앗...저도 턱수염으로 손등 긁는거 자주하는데...



#861. 소시에 http://songtofly.com [REPLY]
안녕하세요 2007/02/23 (Fri)

안녕하세요 안영기님. 첨 뵙겠습니다 (_ _)

아주 오래전에 또다른 지식의 성전이라던지 데쟈뷰라던지
게임을 많이 하고 끝도 봤던 -.-; 게이머입니다.

그렇게 게임을 좋아해서 저도 지금은 게임을 만든지 수년이 지나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생각이 나서 찾게 되었는데!? 홈피를 운영하고 계셔서 글을 남깁니다.
와하하; 초대받지 않아서 선물 하나 남기구요...

그냥 언젠가 마을사람과의 대화에서
음악 제어하기 힘든 파스칼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느니...
라는 대화가 너무 잊혀지지 않아서 --; 십수년을 머릿속에 간직하다가
홈피루 찾아뵙게 되었네요.

0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계속해서 즐겁게 개발 하셨으면 합니다
안녕히 계세욥


 

#861-1. 안영기 2007/02/26 (Mon)


안녕하세요. 흐흐..

파스칼이 음악 제어하기 힘들다기 보단... C보다는 자료가 부족해서 힘들었던 것이었죠. 결국 제가 능력이 안되어서 그런 건데 괜히 언어 탓을 했나 봅니다.

첨부해주신 엘프걸.. 잘.. 봤습니다.. ^^;



#840. Reo [REPLY]
저는... 2007/01/30 (Tue)

-_-

 

#840-1. 안영기 2007/02/04 (Sun)


헉,, 두 분 다 어디서 이런 적절한 이미지를.....



#834. noeejang [REPLY]
저의 H는 .... 2007/01/26 (Fri)

...............

 

#834-1. 슴갈 2007/01/27 (Sat)


저는 H인데도 H만 보면 edge라는 E로 시작하는 단어만 연상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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