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 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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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8. 화뭐시기 http://blog.naver.com/birddreams1 [REPLY]
오늘 부스에서 인사했던 학생입니다. 2010/09/15 (Wed)

KGC 강연 잘들었습니다. 첫시간이라 사람이 적은건 안타까웠지만 꽤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부스에서 얘기할때 제가 너무 당황해서 말실수를 하지않았었나 걱정이 되네요.
'실리안카미너스에 나오는 그 배나온 캐릭터 건녀편에 누가 있을까?'하고 생각했던 초딩시절의 기억이 계속 눈덩이처럼 불어왔던터라 조금 흥분해서 말실수를 하지을까 조마조마하더군요^^;
아무튼 굉장히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얘기나누고 싶었지만 언젠가 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얻은 가장 컬트한 물건 사진 하나 올리고 갑니다. 엄밀히 말하면 행사에서 얻은게 아니지만... 요즘 꽤 화제가되서 해피밀의 판매량도 늘었다는 소문이 있지요.
균형잡힌 3단 사스케.

 

#1298-1. 안영기 2010/10/12 (Tue)
답변이 좀 늦었습니다... -_-;;

그때 부스에 제일 먼저 찾아 오신 분이시군요. 기억이 납니다.

다음 기회에 또 만납 뵙게 되면 그때는 '화xx로리'님이라고 말씀해 주시면 바로 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_^ 그나 저나 저 사스케를 저는 구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아쉽기도 한데요......

그리고 츠루야 선배 마음에 듭니다!!



#1297. JSW [REPLY]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들려서 구경하고 갑니다~ 2010/03/08 (Mon)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찾게됐는데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갑니다. ^^;

근데 방명록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 게시판 BOT들이 이상한 글을 막 쓰고 있네요..

나중에라도 보시면 봇들좀 막아주세요 ㅜㅜ

 

#1297-1. JSW 2010/03/13 (Sat)
앗, 그렇군요..

정리하시는 방법이 있으셨구나..

 

#1297-2. 안영기 2010/03/21 (Sun)


1달에 한 번 꼴로, 스팸 몇 백개가 며칠만에 붙곤합니다.
그러면 일단 게시팜 path를 바꾸어 스팸 등록을 멈추어 놓고, 서버 들어가서 DB에 직접 작업을 합니다. (지금은 나름대로의 재미입니다 ^_^)



#1296. TT http://ttkti.ivyro.net [REPLY]
와...어마어마한 테러네요 2010/02/03 (Wed)

본문은 물론 댓글까지...이전에 작성된 글까지 모조리 초토화 시켰네요.
대체 무슨 의도일까...궁금할 지경입니다.주소 한 번 클릭해볼까 하는 유혹까지..

 

#1296-1. 안영기 2010/02/08 (Mon)


가끔씩 이럴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는 리눅스 서버로 바로 들어가서

sed '/201002/d' ???.log > ???.bak

과 같은 방법으로 문제의 메시지를 한 방에 다 날려 버립니다. 그러면 날짜별로 내용이 모두 지워지는데 저는 거기서 살릴 것만 다시 살리면 되고요.. (TT님의 글과 같은 것들...)



#1295. lolized [REPLY]
피리매니아에 대해 2009/07/31 (Fri)

요즘 사운드 인식 관련 모듈을 만들면서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입력으로 일반적인 음악을 넣으면 출력으로는 시간대별로 주파수 대역을 분석해서 시간대별로 소리를 구성하고 있는 기본 주파수들을 내보내는게 목적입니다. 이를테면 도미솔 화음이 들어가면 C4, E4, G4 이런 형태로...

세상이 좋아져서 주파수 특성을 알아내는건 여러 툴이나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걸 분석해서 유의미한 결과를 뽑는게 쉽지 않더군요. 배수음을 추출해서 가장 큰 값을 택한다는 이론은 간단하지만 실제 음악에서나 샘플링 과정에서 살짝 오차가 생기는 부분 땜시...

여튼 피리매니아를 구현하실 때 이러한 인식을 하는 부분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1295-1. 안영기 2009/08/05 (Wed)


2007/09/16에 제가 쓴 글에 보면 제가 만든 인식 툴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일반 MP3에서 이런 데이터를 뽑아 내는 툴인데, 피리매니아도 이 툴을 만들 때 썼던 분석 알고리즘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말씀하신 툴이나 라이브러리도 이 정도의 결과는 나올 것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그림 안에서 음과 박자를 눈으로 구분해 낼 수 있습니다. 아래 저주파 쪽은 퍼쿠션 영역인데 실제 음악에서도 이 부분이 박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 영역에 등간격으로 보이는 세로선이 박자입니다. 그리고 음계의 경우는 아시다시피 가로의 배음들이고요. 배음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배'가 되는 음이기 때문에 이 음들의 공약수를 구하면 그것이 배음의 원음 주파수가 됩니다. (가장 큰 음이 원음이 아닙니다)

그런데 살짝 오차가 생기는 것까지 판별해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기계적으로는 분명 오차인 것인데 사람이 '정신 음향학'적으로 오차가 아닌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피리의 경우는 현을 기반으로 하는 악기에 비해서는 배음이 적기 때문에 원음의 판별이 쉽다는 점도 있습니다.



#1293. grayjava [REPLY]
추천 2009/07/22 (Wed)

이웃집 801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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