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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ARTICLES / 235 REPLIE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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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루페코 [REPLY]
질문....있습니다. 2010/05/27 (Thu)

온라인게임을 만들려면 무엇무엇이 필요합니까?

#607-1. 개발자 2010/08/10 (Tue)
필요한것


#606. 코발트 [REPLY]
호호안녕하세요 2010/01/01 (Fri)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중학교때 영기님의 겜을 접하고 프로그래밍의 길에 빠진 사람입니다.
제 중고등학교 시절에 영기님께서 게임은 취미로만 할거라는 글을 한번 쓰셨죠..(낚시와 어부에 비유하여)
저는 그 글을 보면서 안타까웠지만 저는 게임개발자가 되겠따는 일념하나로 계속 프로그래밍과 학업을 병행하다가
현재는 영기님의 회사가 재단으로 있는 수원의 S모대학에서 컴공 학부과정을 마치고 대학원을 진학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학부를 마치면서 생각해보니, 중고등학교때의 게임 개발 열정이나 이런게 많이 식은것 같아요..
저도 영기님의 그당시 나이가 되면서 되게 현실적으로 바뀌게 되었네요. 지금은 그냥 석사를 마치고 대기업에 가는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안타깝게도 게임개발은 포기하게 ㅤㄷㅚㅆ네요 하지만 가끔식 영기님 홈페이지에 와서 글들을 그때의 열정들을 기억하곤 한답니다.
아무튼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정말 큰 방향타를 제시하신 저의 롤모델이신 로드안님! 찬양하고 경배합니다ㅎ

#606-1. 안영기 2010/01/10 (Sun)

인생은 load/save가 없는 스킬 트리라고 한다면, 그때 그때의 타이밍에 맞는 선택은 아주 중요하지요. 이런 저런 결과를 종합해 보면, 제 입장에서는 낚시꾼과 어부에 빗댄 선택 방법은 옳았던 것 같습니다.

사회에 나가는 시점의 선택이 향후 미래의 몇 십년을 좌우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605. Jr슴갈 [REPLY]
안녕하세요. 안영기님. 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2009/10/21 (Wed)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로써 인사드리는 것 음.. 거진 한 3년? 4년만인가요. 저를 기억하실런지요.
군대에서 휴가 나왔다가 교통사고로 다리를 심하게 다쳐서 평생 장애인증 들고 살아가야될거 같다고 글올렸었지요. 거기에 그게 오히려 기회가 될수도 있다고 저에게 말씀해 주셨지요. 손이 안다쳐서 프로그래머를 할 수가 있으니까 라는 말씀으로. 그 후에 공부해서 현재는 일본에서 프로그래머를 하고 있습니다.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욕은 안들으며 하루하루 보낼수가 있네요.
그런데 요즘에.. 일이 재미가 없어지네요 ^^: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게임회사를 취직할까도 싶고... 그런데 게임회사 취직하면 생활이 너무 꼬여서 결혼도 못할것 같고 요즘 이리저리 고민이 참 많습니다. 안영기님 처럼 취미로 그냥 혼자 만들면서 지낼까요 ㅎㅎㅎ
언제 조금더 시간이 지나고 꼭 실제로 한번 뵈었으면 싶네요.
저를 이 아이티 계열로 빠뜨리셨는지 책임을 물으러~ 흐흣

그럼 늘 하시는일 잘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

참참!!!!!!!!! 그리고
전에 아베즈에서 시렞로 써보신 2d 맵가림
전에 강좌비슷하게 설명도 좀 있었는데 다시한번더 그 글을 볼 수 없을까요? 현재 예제와 소스만 있어서요~

#605-1. 슴갈 2009/11/03 (Tue)

저도 아직 빠져 나오지 못한 IT 세계에서 먼저 빠져 나오려 하시다니요.. 아직 멀었습니다. ^^..
(그리고 게임 회사에 대한 저의 의견은.. 그냥 취미로 하라..라는 것입니다)

2D 맵 가림은 제가 글로 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기억이 없어서...

기본 알고리즘은 시야의 중심점을 기준으로 해서 맵의 최소 단위 격자의 꼭지점에 대해 Bresenham line 알고리즘으로 선을 뻗쳐 나갑니다. 그러다가 막힌 지점을 만나면 선은 끝나고요. 그러면 선이 지나간 타일과 그렇지 않은 타일이 생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선이 마지막으로 멈춘 타일에 마킹을 합니다 (항상 벽이겠지요)

선이 지나간 타일은 눈에 보이는 타일이고, 선이 지나가지 않은 타일은 안 보이는 타일이란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면 나머지는 반쯤 가려진 곳인데, 그곳은 조금 전에 마킹한 블럭에서 중심점으로 기준으로 그림자만 드리우면 모두 끝이 납니다.

순서로 다시 확인해 보면

1. 모든 격자의 꼭지점에 대해 선을 뻗친다.
2. 맵 전체를 그림자 색으로 채운다.
3. 완전히 선이 가지 않은 곳을 제외하고는 바닥을 그린다.
4. 마킹된 것을 기준으로 그림자를 그린다.
5. 완전히 선이 가지 않은 곳을 제외하고는 바닥 위의 물체를 그린다.

이렇게 하면 기본적인 것은 끝입니다. 여기서 다른 효과를 입히면 됩니다.
그리고 1의 경우는 속도가 좀 걸릴 수 있으니 미리 테이블로 만들면 편합니다.


#604. blumin [REPLY]
닮았다. 2009/08/01 (Sat)

닮았어~~

#604-1. 안영기 2009/08/05 (Wed)
흠.....
이 분.... 나보다 레벨이 높은 사람이라네...

이 동네에서는 본좌급이자, '남자의 로망을 아는 자'로 통하지. (탈모 빼고는 닮고 싶은... -_-;; )

#604-2. 죽음천사 2009/08/06 (Thu)
아 쓰러진다....
진짜 닮긴 닮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604-3. Rupaus 2009/09/14 (Mon)

전생에 뭘 구해야 저렇게 될까...

#604-4. 안영기 2009/09/17 (Thu)

이거 본 사람마다... 자꾸 닮았다고 이야기를 해 줍니다.. 지금의 나는 살이 훨씬 더 많이 쪄... (쿨럭..)

R님.. 이미 우리는 이번 생은 포기하고 다음 생을 위해 무엇이라고 구해야겠습니다. T_T

#604-5. 앞 자리 개발자 2010/11/28 (Sun)

KGC에 이 분 강사로 나와서 강의할 때, 질문, 답변으로 얘기를 주고 받았었는데, 이렇게 부럽게 살고 있는 분일 줄 몰랐네요.


#602. 전민관 [REPLY]
안녕하세요. 2009/06/10 (Wed)

안영기님의 실력은 정말 기가 차네요.
그 까다로운 DS 홈브류를 가볍게 다루시다니.. ^^

게임계에 계셨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영기님처럼 대화가 되고 스킬이 되는 프로그래머 찾기는 정말 힘든듯 하네요..

근데 게임은 어디로 다운 받나요? 그 게임들 다시 한번 해보고 픈데요..

#602-1. 안영기 2009/06/21 (Sun)

DS 홈브류의 경우에는 그 개발 환경을 만든 사람들이 더 대단한 거죠. 홈브류 쪽은 그 방법이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대부분 다 방법이 비슷합니다.

옛날 게임들 다운은 특별히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뭐.. 이런 저런 사정에 의해서요..


#601. 쉐용입니다. [REPLY]
우리 모임을 좀 건설적인 방향으로 해보는게 어떨까요. 2008/07/01 (Tue)

오랫만에 파란에 접속해서 게제동을 가보았습니다. 아직도 마음속에는 순수한 곳으로 기억되는곳... 그건 영기님이나 성진이나 저나 기헌님이나 태섭님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게제동 이후로 KGDA 가 그 역활을 해 낼꺼라 생각을 했었는데,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갔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이트 폐쇠후에 국내 아마추어 개발자들을 위한 사이트가 없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기헌님이 게제동 시삽을 맡은 이후로 시삽을 뽑은적이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직 그 정통성을 계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예. 바로 게제동 부활 프로젝트 입니다. )

최근에 허영만의 오! 한강을 다시 읽어봤습니다.

"하나의 선을 긋는다는 것은 하나의 혁명과도 같은 일일세"

우리가 합심해서 하나의 선을 그어보는건 어떨까요.

1. 철저하게 비상업적.
( 이 후로도 상업적으로 흘러가지 못하게 대못을 박아둔다. )
2. 회원들에 의한 운영자 투표제도 계승.
3. 토양만 만들고 우리는 무조건 손을 뗀다.
4. 게제동의 자료들을 모아 CD로 만듦, 무료 배포( 제가 비용을 낼 용의가 있습니다. )

자세한건 다음 모임때 얘기를!!!!

#601-1. 안영기 2008/07/01 (Tue)

말씀은 모두 공감이 가는데... 사실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잖아요.... 누군가가 시간과 노력을 희생해야하고...

게다가 이제는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한 소규모의 카페들도 많이 있어서, GMA와 같은 대규모의 집단이 다시 형성될 수가 있을지도 좀 의문입니다.

현재로는 GMA의 전통성이 아닌, GMA 출신의 소규모 사이트로 시작해도 좋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가칭 'gma 7-5 embedded 개발 소모임' 등등...)

하지만 역시 문제가 되는 건... 시간과 노력이..

#601-2. Rupaus 2008/07/02 (Wed)

저도 가끔씩 생각했던 내용인데요.

영천님도 중간에 한번 게제동 부활 프로젝트를 잠시 진행해 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생각했을 때 부활된 게제동이 일정 궤도에 들어서면 그 뒤부터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바로 이 일정궤도에 오르도록 하는게 참 힘들지 않을까 하더라구요

일정궤도에 올라 게제동이 부활하기 위해 사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1. 과거 게제동 소속이였던 유명한 개발자들의 재활동
2. 게임 개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질답란 활성화
3.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한 강좌란 활성화
4. 친분관계(인맥)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1번은 무리가 많아 실현 가능성이 적었었고
2,3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과 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4번은 인위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구요.


무언가 하나의 이벤트를 통해 홍보와 참여를 유도해야 하는데 그래서 생각해 본 것이
공모전이였구요.


여러군데 알아보긴 했는데 제가 아는 곳이 다 영세해서 힘들더군요.
큰 온라인 업체들은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거나 연줄이 없어서
많은 곳을 이야기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저의 생각은 단순히 게제동의 명성으로만 부활시키기에는 1세대나 1.5세대를 지난
2세대 (단순한 저의 구분입니다)들은 게제동 보다는 학원이나 학교를 통해 입문한
경우들이 많아서 힘들지 않을까도 생각되구요.


또 여러가지 문제들이 생각이 들긴 하는데 온라인에 적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오프라인에서!!!

#601-3. 용맨소녀 http://www.doyongid.com 2008/07/09 (Wed)

까페 하나 만들죠..

#601-4. 왕풍뎅이 2008/07/12 (Sat)

돈많이 버는 용맨이가 사이트를 구축해야됨..


#598. ㅅㄴㄹ [REPLY]
안영기님... 진짜 실망입니다... 2008/06/06 (Fri)

초딩 때 또지성을 플레이했던 사람입니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이렇게 평범한 회사원이 되실줄이야... ㅠ_ㅠ

리메이크화와 더불어 다시한번 재능을 보여주시길 빕니다.

#598-1. 쉘룡 2008/06/07 (Sat)
꺄르르ㅡㅡㅡㅡㅡ
초딩때 게임을 하셨으면.........
회사원이 대단하다는걸 아시는 나이실거
같은데.... 호호호호 ^^;;;;;

#598-2. ㅅㄴㄹ 2008/06/07 (Sat)
쉘룡???
오라는데가 많아서 (ㅎㅎㅎ 죄송합니다)
슴갈님 껨하고 그 초딩시절 시나리오를 쓰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꽤 많은 분량이었는데 ㅎㅎㅎ

냉정히 얘기해서, 슴갈님 프로그래밍 실력은 시대에 많이 뒤쳐지는 느낌입니다. 중상정도랄까? (바쁘신걸 고려해서) 시나리오/기획 파트에 몸담으시는게 나을것같다는...

(이말이 싫으시면 보여주실렵니까?)

히히~ 악플아닙니당~ :D

#598-3. 안영기 2008/06/08 (Sun)

시나리오와 기획은 최고가 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힘든 직종이고요, 평범한 회사원은 中上정도의 프로그래밍 실력만 있어도 성공이 가능한 직종입니다. (기본적인 수요가 많은 곳이므로)

게다가 시나리오/기획 파트로 오라는 곳도 없었으니... 그거 믿고 있었다가는 평범한 회사원마저 될 수 없었겠지요.

#598-4. 왕풍뎅이 2008/06/13 (Fri)
평범한 중상급 프로그래머만이...
미녀를 얻는다...

#598-5. ㅅㄴㄹ 2008/06/13 (Fri)
로드안님은...
평범하지 않죠. 재능이 느껴지는데 무슨...

중상급얘기로 이야기가 와전되는 것같은데, 요즘시대에 1인제작은 한계가 있지 않나 하는 얘기였습니다. 팀이뤄서 빨딱빨딱 여러 좋은 작품 만드셔서 재능을 썩히지 마시라는 뜻이었져.

쓰고보니 데자뷰가 팀고구마였군요. 나머지분들은 베타테스터가 아니었나싶습니다만(잘모르는 관계로, 아니어도 미워하지마세용 ^o^;;)

p.s.
왕풍뎅이님말씀은 안영기님 사모님이 미녀시라는 얘기죠? ㅋㅋ 사진없습니까? 보고싶습니다. ㅋㅋ

#598-6. Mahavishnu 2008/10/30 (Thu)
이건 머 . .
개념없음이 서울역에 그지 없군요.

#598-7. ㅅㄴㄹ 2008/12/11 (Thu)
Mahavishnu님...
보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한마디 남기죠.

전 옛 기억에
그냥 마냥 좋아서 썼는데,
다시 한 번 제 글을 봐도 개념없지는 않군요.

그냥 오버 좀 한 정도?
안영기님이 좀 더 잘 받아쳐 주셨으면 하긴 했죠. 물론 그건 받는 사람 마음이지만...

오늘 새벽에 아주 우연히 나우시카를 보다가...
BGM을 듣고 잠깐 들렀는데 기분이 씁쓸해지는군요.

#598-8. 닭불 2009/02/01 (Sun)

자신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듣는 사람이 불쾌할거란 생각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놓고말해서, 말하는게 진짜 무례하시네요. ^^

#598-9. Mahavishnu 2009/03/10 (Tue)
주어가 생략되어있는데 . .
자신을 지칭하는것으로 생각하시는군요.
뭔가 찔리는 것이라도 있으신듯.


#581. 누구오빠 [REPLY]
지켜보고 있습니다. 2008/05/06 (Tue)

^^;; 메신저에도 안영기님이 올라있네요.
소심하게 지켜보는 팬이 있습니다.;
화이팅.

#581-1. 안영기 2008/05/18 (Sun)

제 메신저에 등록된 사람은 30명도 안되고... 그 중에 반은회사 사람이고... 나머지는 게임 관련이거나 가족이고.. 얼굴을 모르는 분은 딱 한 명 있는데.. 후훗...

#581-2. 왕풍뎅이 2008/05/20 (Tue)
음...
슴갈님 메신져 주소를 나의 흥신소 서버로 찾아낼까 말까 고민중...

부록
간만의 모에 짤


#577. Name [REPLY]
안녕하세요~ 2008/02/01 (Fri)

예전에 한번 홈페이지에 들렸을때에는

또 다른 지식의 성전의 소스가 공개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공개 종료인지 아니면 제가 찾지를 못한건지 소스가 보이지를 않네요.

소스를 구할 수 있을까요?

#577-1. 안영기 2008/02/10 (Sun)

일단 2,3 탄의 소스는 공개되어 있고 1탄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199x년도의 홈페이지에서는 공개를 하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요, 아직도 웹에 떠돌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의외로 구하기 쉬울 것 같기도 합니다만...


#576. 오준석 http://blog.naver.com/batt22 [REPLY]
오오...이런 곳이... 2008/01/09 (Wed)

안로드님의 게임 중에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의 오프닝 곡이 들어갔던게 생각이 나서 이리저리 검색을 했는데..여기까지 다다랐네요.ㅎㅎ
좋은 추억거리를 안겨주신 분이라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컴퓨터 전공의 길을 택한 영향도 있기도 하구요..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ㅂ-)~

#576-1. 안영기 2008/02/10 (Sun)

예,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의외로 저 때문에 IT와 관련된 직업을 택하신 분이 많더군요. 삼가 조의를... T_T


#575. 王甲蟲 [REPLY]
게시판들이... 2007/11/04 (Sun)

사라진게 많네요...

그럼 담에 또....

슴갈사마 안뇨옹....

#575-1. 안영기 2007/11/11 (Sun)

안뇨옹...


#574. 우왕국 [REPLY]
진짜 추억은 억천만 2007/11/04 (Sun)

요새 같이 화려한 쓰리디에 폭풍간지 쥔공 캐릭터들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서 정말 단순하지만 조용하고 스토리 멋진 당신의 게임이 다시 한 번 생각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574-1. 안영기 2007/11/11 (Sun)

허허 고맙습니다. 저 역시 저에게 '추억은 억천만'인 게임들이 있습니다. 그런 게임들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모두 재미있더라고요.


#573. 중얼이 [REPLY]
2007/10/23 (Tue)

안녕하세요 데자뷰개발자님!

자주 왔는데 글은 이제야 남겨보네요.
요즘 데자뷰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한 핸드폰 게임이 제가 교육받는 곳에서
붐이 막 일어났는데 (액션rpg) 하다보니
데자뷰가 모바일겜으로 나옴 참 좋을텐데.

하지만 일일이 친절히 달아주시는 댓글들이
저 아래로 보이네요.
'제작할... 계획은... 시간이...'

ㅜ ㅜ
_____

#573-1. 안영기 2007/10/27 (Sat)

허허.. 계획도 없고 시간이 없긴하지만.. 제가 회사에서 짤리면 모바일을 비롯한 여러 플랫폼으로 나오게 될지도 모르겠지요. (어서 회사에서 짤리기를 기도하시면 됩니다)

하여간 미래에 제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제 게임은 라이센싱하고 있지 않습니다. (뭐.. 평생 묻혀 버릴지도...)


#571. 여누 [REPLY]
저도 데자뷰...ㅎㅎ 2007/10/16 (Tue)

웹서핑중에 정말 우연히
안영기님 홈페이지에 들어오게되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데자뷰..정말 재미있게했던게임입니다.
무기점에서 길막아놓고 무기와 갑옷 들고나가고..
npc때려잡아서 아이템만 줍고
마을밖으로 나갔다오고..

재밋게했었어요..ㅎㅎ

근데.. 끝은 못봤던 것같은데.. -0-

#571-1. 안영기 2007/10/27 (Sat)

이상하게 그 게임은 악을 물리치는 게임이 아닌 마을을 학살하는 게임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더라고요.

일단 게임은 자유도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무엇이라도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고 싶었던 원래의 의도로 본다면 npc를 잡는 것도 게임의 하나의 재미가 될 수는 있겠지요. ^_^


#570. 음... [REPLY]
데자뷰 나만의 잊혀지지 않는 최고의 게임 2007/10/06 (Sat)

데자뷰를 처음 접할때만해도 정말 색달랐습니다.
자유도가 엄청 높으다고 생각했거든요..
NPC를 죽이기도 하고 무기도 종류도 훔치기도 가능하고 그때 보고 다음에 게임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어쩌면 금방 접할수도 있겟네요.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있습니다.

#570-1. 안영기 2007/10/14 (Sun)

안녕하세요.. 최고의 게임이었다고 하니 부끄럽네요.

그래도 기대는 금물입니다. 아직 이 게임에 대한 차후 계획은 전혀 없기 때문에 아직은 희망적인 뭔가를 기대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_-;


#569. BlueSpace http://gumi.tistory.com/entry/안영기씨-게임-또-다른-지식의-성전 [REPLY]
2007/08/11 (Sat)

얼마전 부터 드나들던 블로그에서 형님의 이름이 있더군요.
재미있으실까 해서 올려봅니다.

#569-1. 안영기 2007/08/27 (Mon)

아.. 노란구미님의 블로그이군요.

어쩌다보니 그분의 남자친구랑 같이 일을 하게 되어서 연결이 되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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